민욱, 2년여 암 투병 중 2일 별세…향년 70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암 투병 중이던 배우 민욱(70)이 2일 별세했다.

민욱은 두경부암 선고를 받고 2년여 동안 투병 중, 일주일 전부터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 오전 7시 40분 예정이다.

사진설명
1947년생인 고인은 1969년 KBS 8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 입문했다. 드라마 ‘춘향전’, ‘토지’ 등에 출연해 1970년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용의 눈물’, ‘태조 왕건’ 등 사극에서도 활약했으며, 2010년 ‘부자의 탄생’, ‘결혼해주세요’ 등에서도 연기를 펼쳤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