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극우 보수단체로부터 신변을 위협받은 박영수 특별검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박영수 특검은 지난달 27일 장기정 자유연합대표, 주옥순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 박찬성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표, 신혜식 신의 한수 대표 등 4명을 상대로 '집회 및 시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다.
박 특검은 자택 앞까지 몰려와 시위를 하는 이들 때문에 신변에 위협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기정 대표 등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은 박 특검 자택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를 했다.
야구방망이까지 동원해 '테러 논란'을 키웠다.
앞서 특검은 지난달 25일부터 신변 보호를 경찰에 요청해 근접 경호를 받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