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올겨울 열풍을 몰고 왔던 드라마 ‘도깨비’가 4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오후 열린 ‘2017 케이블방송대상’ 시상식에서 tvN 드라마 ‘도깨비’는 드라마부문 대상, 라이징스타상, OST상, 케이블VOD 판매 방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육성재는 라이징스타상 수상으로 또 한 명의 탄탄한 ‘연기돌’ 탄생을 알렸다. ‘OST 퀸’ 에일리의 목소리로 드라마의 애절함을 더해준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역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케이블방송대상’은 올해로 11회가 개최됐으며,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케이블 콘텐츠 및 스타와 프로그램, 제작자 등을 선정해 수상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