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머슬퀸 최설화가 시투를 통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르자 기쁨을 표현했다.
최설화는 16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삼성-KCC전에 앞서 시투를 해 화제를 모았다. 6번 시도했으나 결국 골을 성공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최설화는 이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자 최설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실시간 검색 1위했어요. 응원해주시고 검색해주신 분 들 감사드립니다. 기뻐요”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최설화. 사진(잠실실내)=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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