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양평댁이 아니라 진정한 실력의 주인공 가수 나오미(34)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나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색어 1위 감사해요. 신곡도 기다려주시면 사랑하지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나오미는 16일 밤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이하 ‘너목보4’)에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날 나오미는 양평댁 아줌마 콘셉트로 출연해, 10년 전 ‘몸쓸사랑’을 부른 가수라고 자신을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코요테 김종민은 양평댁이 실력자가 아니라며 탈락시키도.
나오미는 방송에서 “15년 전 머라이어 캐리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뒤 폭발적인 가창력을 뿜어내며 패널들을 경악시켰다. 나오미는 “지금은 결혼했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살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 출연한 나오미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캡처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