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송송 커플 송혜교와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 1주년을 자축했다.
송혜교는 18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태양의 후예' 팀과 찍은 사진 4장과 "태양의 후예 1주년 감사합니다"란 글을 남겼다.
송중기, 이응복 PD, 김은숙 작가, 김원석 작가 등 지난해 방영된 KBS 수목극 '태양의 후예' 팀들이 17일 한국PD대상 시상식 이후 모두 모였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이날 '태양의 후예'는 작품상 드라마 부문, 제작부문상 TV작가 부문, 탤런트 부문 등 3관왕에 올랐다.
'태양의 후예'는 지난해 2월24일부터 4월14일까지 방송,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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