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권혁수의 ‘분장쇼’로 화제됐던 ‘더빙극장’이 화려하게 돌아온다.
25일 밤 9시 20분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9’(이하 SNL9)이 첫 방송되면서 이와 함께 권혁수의 더빙극장이 전파를 탄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권혁수 더빙극장. 사진=SNL코리아9
권혁수는 지난 시즌 디오니소스, 세일러문, 개구리 왕눈이, 카드캡터 체리 등의 인기 캐릭터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시즌에도 만화 캐릭터로 변신하는 것.
이날 첫 방송되는 SNL9에서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웨딩피치’를 패러디 한다. 피치 등 등장인물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