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석규 김래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프리즌'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쇼박스에 따르면 '프리즌'은 공식 개봉 4일만에 누적관객수 100만 2405명을 기록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 대히트를 친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신세계'와 비슷한 속도다.
3월에 개봉한 한국영화를 통틀어 최단기간 100만 돌파이기도 하다.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