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백진희, 또 열애설…데이트 현장 포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다시 점화됐다. 벌써 세 번째다.

YTN은 27일 “최근 윤현민 백진희 커플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했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5분이 채 되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공개된 사진 역시 주차장에서 다정하게 걷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었다.

사진설명
YTN 측은 또 “두 사람은 주변을 상당히 경계하면서도 사람들이 없을 때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눴다”고 묘사했다. 두 사람은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한 뒤로 교제설이 돌았다. 2016년 2월 가구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고, 4월에는 동반 여행설로도 화제가 됐다. 그 때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동료일 뿐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