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쟈니, “DJ 막내로서 활력소 되도록 노력하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NCT 재현과 쟈니가 DJ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재현과 쟈니는 2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파워FM 봄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재현은 “영광스럽게 라디오 DJ를 맡게 됐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쟈니 역시 “DJ중 막내인데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현과 쟈니는 20일 봄 개편을 맞아 ‘NCT의 night! night!’을 신설, 매일 밤 11시부터 12시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NCT 재현-쟈니. 사진=MBN스타 제공
NCT 재현-쟈니. 사진=MBN스타 제공
재현과 쟈니 외 SBS 파워FM에서 DJ로 활동할 사람은 개그맨 김영철, 가수 붐과 존박이다. 붐은 SBS 러브FM에서 진행하던 ‘DJ붐의 붐붐파워’를 4시부터 6시까지 이끈다. ‘존박의 뮤직하이’는 새벽 1시에서 밤 12시로 방송시간을 앞당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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