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황헌, "송하윤과 대화 때 번역기 사용해야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국 배우 황헌이 열애설에 휩싸였던 한국 배우 송하윤과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황헌은 지난 29일 중국 상하이 '김성토크쇼'에 출연해 "(송하윤과)새로운 사랑을 시도하고 싶었지만, 서로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곧 발견했다"고 말했다.

황헌은 "대화를 나눌 때는 늘 번역기를 사용했다"며 씁쓸해했다.

사진=송하윤 SNS
사진=송하윤 SNS
둘은 지난해 겨울 국내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황헌은 최근 개봉한 헐리웃 영화 '그레이트 월'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송하윤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영화 '제보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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