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금일(4월4일)은 절기상 '청명'(淸明)이다.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청명은 24절기의 다섯 번째 절기로 한식(寒食) 하루 전날이거나 같은 날일 수 있으며, 춘분(春分)과 곡우(穀雨) 사이에 있다.
청명과 관련한 속담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로 잘 알려진 단어다. 이 속담의 뜻은 '부지깽이와 같이 생명력이 다한 나무를 꽂아도 다시 살아난다'다. 청명에 무엇을 심어도 잘 자란다는 의미다.
절기의 의미처럼 금일 날씨는 전국이 맑고 포근할 전망이다. 오후 최고 기온이 23도에 달할 것이라고.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