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혜빈이 이준기와의 열애 인정을 앞두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이 공교롭다.
이준기-전혜빈은 4일 교제를 공식적으로 시인했다. 1일 전혜빈은 2016년 개봉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 포스터가 방풍지로 이용된 장면을 담은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전혜빈이 주연을 맡은 해당 영화는 화려한 재기를 꿈꾸는 여배우와 감독을 꿈꾸는 만년 조연출이 짧은 사랑의 종지부를 찍은 후에도 동료·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혜빈이 1일 SNS에 공개한 사진.
공동으로 작업한 시나리오가 영화로 탄생할 기회를 맞이하기도 한다. 이별했지만 헤어지지 못한 남녀주인공에 포커스를 맞췄다.
전혜빈-이준기는 이번까지 4차례 열애설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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