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희본과 윤세영 감독이 뒤늦게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박희본은 6일 인스타그램에 "1년 전 촬영하고 결혼 10달 만에 찾아온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순백 웨딩드레스를 곱게 차려입은 박희본과 턱시도 차림의 윤 감독이 달달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둘은 김태용 감독의 소개를 만나 지난해 6월 결혼에 골인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