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박명수와 옛 매니저인 정실장이 3년 만에 재회했다.
9일 방송한 tvN '공조7'에서 박명수의 파트너로 20년지기 정실장이 등장했다.
박명수는 "그래도 웬만한 연예인들 나오는 것보다 네가 나오는 게 훨씬 낫다. 실제로 둘이 이야기를 편하게 한지 3년 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tvN
정실장은 "박명수와 햇수로 3년 만에 만난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일이 쌓였었는데 서로 오해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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