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M, ‘요정에서 여신으로’ 폭풍성장 시선 싹쓸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팝스타’에 등장한 릴리M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그동안 많은 인기를 받아왔던 ‘K팝스타’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퇴장했다. 이에 지난 9일 방송된 ‘K팝스타6’ 최종화에서는 여섯 시즌을 총망라하는 시간을 가졌다.

릴리M 폭풍성장 화제. 사진=방송캡쳐
릴리M 폭풍성장 화제. 사진=방송캡쳐
그동안 나이 어린 참가자들이 두각을 나타내왔던 점에 착안해 이들의 합동 무대를 만들었다. 시즌6의 한별, 시즌5의 박가경, 시즌6의 이가도, 시즌5의 이규원까지 네 명의 소녀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Over The Rainbow’를 불렀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릴리M은 ‘폭풍성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시즌4에서 TOP4까지 진출했던 릴리M은 2002년 출생으로 과거 시즌4 당시보다 훌쩍 성장한 모습이었다. 릴리M은 JYP와 계약해 현재 연습생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