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아이유가 성희롱 발언을 한 유튜버 A씨를 고소한다.
아이유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12일 한 매체를 통해 A씨에게 명예훼손을 당해 이 건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 밝혔다.
A씨는 개인 온라인 방송에서 아이유를 성희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아이유측의 경고에도 "법정에서 아이유와 만날 수 있다"며 의기양양하게 대처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