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15일부터 이틀간 내한공연을 펼친다.
콜드플레이는 공연에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에 ‘서울 공연을 앞둔 영광스러운 아침이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연 장소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과 공연을 안내하는 현수막이 담겨있다.
콜드플레이 내한은 데뷔 후 처음이다. 원래 이번 공연은 15일 하루만이었으나 티켓이 예매 시작 1~2분 만에 매진되면서 16일 공연이 추가됐다.
콜드플레이가 15일부터 이틀간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사진=콜드플레이 인스타그램 콜드플레이는 1998년 첫 음반을 낸 영국 4인조 록 그룹으로 크리스 마틴, 조니 버클랜드, 가이 베리맨, 윌 챔피언이 멤버로 있다. 정규 앨범 7장의 판매량이 8000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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