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과거 방송된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를 찍을 때 원래 몸무게보다 10kg가 쪘다”며 “지금은 다시 10kg정도 감량해 42kg정도 된다. 연예인은 참 힘든 직업”이라는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MK스포츠 DB.
정소민은 “건강하게 감량하고 싶어 1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 웬만큼 움직여서는 살이 빠지지 않더라”고 전했다.
이어 “식이요법을 하고 다리 살을 빼기 위해 한의원에서 침을 맞는 방식의 도움도 받았다”며 “요가도 하면서 여러 가지를 병행했다”고 솔직하게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또한 “수술은 추천하지 않는다.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라며 “예뻐지는 것보다 건강이 훨씬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소민이 출연중인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탄탄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을 바탕으로 시청률 상승 가도를 달리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