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지유, 20대 뺨치는 완벽 비율 몸매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지유가 5월 결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다.

오는 27일 지유가 충북 제천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한 가운데, 지유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지유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지유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지유 페이스북
배우 지유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지유 페이스북
사진 속 지유는 베트남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서른 한 살, 올해의 마지막 달력을 넘겨야 할 때가 올 때 떠나자”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에 팬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비율깡패’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지유는 드라마 ‘그대 웃어요’로 데뷔, ‘산부인과’ ‘자이언트’ 무사 백동수‘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으로 사랑받았으며 현재 결혼식을 준비하며 저예산 영화를 촬영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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