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4 베트남行, 멤버는 그대로…15일 귀국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서유기4'의 촬영지가 베트남으로 결정됐다.

tvN ‘신서유기4’ 관계자는 “멤버들이 8일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났다. 7박 9일 여정으로 15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신서유기4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 등 시즌3 멤버들이 그대로 참가한다. 군 입대 문제로 프로그램 합류가 불확실했던 규현의 출연이 확정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규현은 촬영을 마치고 입국 후 25일 입대할 예정이다.

tvN 신서유기4 멤버들이 촬영을 위해 8일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tvN 신서유기4 멤버들이 촬영을 위해 8일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신서유기는 멤버들이 중국대륙으로 여행을 떠나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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