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서유기4'의 촬영지가 베트남으로 결정됐다.
tvN ‘신서유기4’ 관계자는 “멤버들이 8일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났다. 7박 9일 여정으로 15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신서유기4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 등 시즌3 멤버들이 그대로 참가한다. 군 입대 문제로 프로그램 합류가 불확실했던 규현의 출연이 확정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규현은 촬영을 마치고 입국 후 25일 입대할 예정이다.
tvN 신서유기4 멤버들이 촬영을 위해 8일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신서유기는 멤버들이 중국대륙으로 여행을 떠나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