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노무현 행정관→문재인 총무비서관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정도(52) 기획재정부 예산실 행정안전예산심의관이 9년 만에 청와대에 재입성한다.

임종석(51) 제6대 대통령비서실장은 11일 브리핑에서 이정도 심의관이 총무비서관으로 문재인(64) 제19대 대통령을 보필한다고 발표했다.

2006년 6월 경제정책수석실 경제정책행정관으로 임명되어 2008년 3월 기획재정부 장관실 비서관으로 복귀하기까지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을 보좌한 바 있다.

기획재정부에서는 농림수산예산과장·문화예산과장·인사과장으로도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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