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노영민(60·더불어민주당) 전 3선 국회의원이 제12대 중국 주재 대사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19대 대선에서는 더문캠 조직본부장으로 문재인(64) 대통령 당선에 공헌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낙선한 18대 대선에는 후보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故 노무현 대통령을 탄생시킨 16대 대선에서는 선거대책위원회 충북본부장을 맡았다.
노영민 전 국회의원이 중국대사가 된다. 사진=노영민 전 의원 공식홈페이지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