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중국대사 내정…문재인 비서실장 출신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노영민(60·더불어민주당) 전 3선 국회의원이 제12대 중국 주재 대사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19대 대선에서는 더문캠 조직본부장으로 문재인(64) 대통령 당선에 공헌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낙선한 18대 대선에는 후보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故 노무현 대통령을 탄생시킨 16대 대선에서는 선거대책위원회 충북본부장을 맡았다.

노영민 전 국회의원이 중국대사가 된다. 사진=노영민 전 의원 공식홈페이지
노영민 전 국회의원이 중국대사가 된다. 사진=노영민 전 의원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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