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과거 마약·무면허 운전…나가수로 기사회생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선주(47·리얼컴퍼니코리아)가 11일 SBS ‘자기야 백년손님’ 부부동반 출연으로 화제다.

그러나 2008년 박선주는 일명 엑스터시라 불리는 향정신성 물질 MDMA 관련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국내뿐 아니라 홍콩·태국·일본에서도 여러 차례 복용하여 마약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2009년에는 무면허 운전도 적발됐다.

이 여파로 MBC 방송금지명단에 올랐다가 2011년 8월 해제됐다. ‘나는 가수다’ 1기 제작진이 박선주 편곡자 출연을 결정한 덕분이었다.

박선주가 축가를 부른 연기자 김현숙 결혼식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MBN스타 DB
박선주가 축가를 부른 연기자 김현숙 결혼식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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