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사자 출연확정…“올 하반기부터 촬영”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류스타 박해진이 차기작으로 드라마 ‘사자’를 택했다.

12일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MBN스타를 통해 “박해진이 ‘사자’에 출연하는 것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 촬영이 들어갈 예정”라고 설명했다.

'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형사가 우연히 쌍둥이들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로맨스 추리극이다. 박해진이 1인 4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박해진이 드라마 사자 출연을 결정했다. 사진=MBN스타
박해진이 드라마 사자 출연을 결정했다. 사진=MBN스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