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의 코멘터리 작업 도중 조연을 맡았던 조혜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서 팬들과 인사했다. 화면에 다른 배우들도 비추며 인사하던 도중, 이성경 역시 같은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켰다. 조혜정은 “저쪽에서도 방송을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이성경은 자신의 라이브 방송에서 “우리는 보는 사람이 2만 명이 넘는다”고 전했다. 이에 주변 배우들은 “혜정아 넌 꺼라 그냥”하며 말하고, 이후 조혜정은 “아무도 저한테 신경을 안 쓴다”며 방송을 종료했다.
라이브 방송 당시 기록이 남지 않아 이슈가 되지 않았으나, 나중에 유투브에 올라 온 영상을 본 누리꾼이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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