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8일 전 “문재인 막으려 출마? 허접스럽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실 대변인이 임명됐다.

윤영찬(53) 초대 국민소통수석은 16일 박수현(53) 제19대 국회의원의 청와대 대변인 인선을 밝혔다. 20대 총선 낙선 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전략홍보본부장을 역임했다.

박수현 전 의원은 대선이 치러진 9일 매일방송(MBN)에 출연하여 “어떤 후보들은 문재인만은 안 된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 대통령 되는 거 막으려고 출마했다는 허접스러운 얘기는 처음 듣는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뭉치고 몰려다녀도 지지율이 오르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면서 이를 ‘반문의 역설’이라 정의하여 화제였다.

박수현 전 국회의원이 청와대 대변인이 됐다. 사진=박수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SNS 공식계정
박수현 전 국회의원이 청와대 대변인이 됐다. 사진=박수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SNS 공식계정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