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여성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28·TS엔터테인먼트)이 경의를 표했다.
전효성은 18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썼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합격자인 전효성은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추모의 뜻도 매년 밝히고 있다.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전효성이 희생자들에게 존경의 뜻을 나타냈다. ‘미란다 커’ 패션쇼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한 모습.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MBN스타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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