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백지영의 첫 아이 출산이 임박했다.
백지영 소속사 뮤직웍스 관계자는 19일 “백지영의 출산 예정일이 오는 24일이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백지영의 첫 아이는 딸이다.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지난 2013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되는 것이다. 출산을 앞둔 백지영은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영, 첫 아이는 딸…24일 출산 예정. 사진=MBN스타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