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둘째 딸 출산…윤상현과 함께 행복 소감 전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작곡가 메이비가 둘째를 출산했다.

21일 소속사에 따르면 배우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는 이날 오전 득녀했다. 첫 아이 출산 후 1년 5개월여 만에 둘째 아이 출산이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회복 중이다. 윤상현을 비롯한 가족들은 새로운 가족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둘째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MBN스타 제공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둘째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MBN스타 제공
두 사람은 행복한 소감도 함께 전했다. 이들은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면서 “이제 두 딸의 부모가 된 만큼 더욱 큰 책임감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 뒤 그 해 12월에 첫 딸을 낳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