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가 재혼한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27일(한국시각)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이번 주 자택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 약 30명을 초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에반 스피겔은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로 뽑혔던 유명 사업가이자, 미란다 커보다 7살 연하다.
미란다 커가 억만장자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둘은 1년여 열애 끝에 2016년 7월 약혼을 발표했다.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아들 플린을 낳았지만 201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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