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데뷔무대 펼쳐…실력파 솔로여가수 탄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팝스타6’ 출신 크리샤 츄가 데뷔했다.

크리샤 츄는 28일 낮 12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데뷔곡은 ‘Trouble’로 파워풀한 팝 댄스 장르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솔직한 마음을 가사로 표현했다. 실력파 아이돌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이 작곡, 김태주가 작사를 맡았다.

크리샤 츄는 연습생 신분으로 ‘K팝스타6’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춤, 노래 뿐만 아니라 외국어에도 능통해 ‘K팝스타’로서의 재능을 뽐냈다.

크리샤 츄가 28일 데뷔무대를 가졌다. 사진=크리샤 츄 인스타그램
크리샤 츄가 28일 데뷔무대를 가졌다. 사진=크리샤 츄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데뷔앨범을 발표, 솔로 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해외 아이튠즈 국내 음원차트에도 진입해 사랑을 받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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