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시간을 거스르는 미모와 농익은 몸매(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일화가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이일화는 최근 모 패션 매거진과 미국 하와이에서 감각적인 화보 촬영을 진행, 2일 해당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일화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다. 배우답게 고혹적이고 기품 있는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번 화보에서 이일화는 이국적인 하와이 풍경 아래, 섹시한 상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톱 패션에 하체의 골반을 드러낼 수 있는 밀착 스커트 등을 매치했다. 이일화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복근과 각선미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일화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장유선 역으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주영애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이일화가 40대의 농익은 몸매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인스타일
이일화가 40대의 농익은 몸매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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