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운우리새끼' 출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탈북미녀’ 이소율이 아프리카TV BJ(Broadcasting Jockey)로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율은 지난 4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의 김건모 편에 출연했다. 이소율은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지난 2007년 탈북해 2010년에 입국, 현재 남한 생활 8년 차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런데 이소율이 케이블, 종편뿐만 아니라 각종 인터넷방송 플랫폼을 통해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소율. 사진=이소율 유튜브 채널 영상 캡쳐 이소율은 아프리카TV 생방송과 자신의 유튜브채널 ‘탈북녀이소율’에 ‘토크’ 콘셉트의 다양한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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