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효진이 문재인 대통령과 남편 유지태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재인 대통령님을 만나고 온 남편. 아이들과 소방체험도 하고 대통령님과 소방관님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김효진은 “#소방관 국가직 전환 #소방관 처우 개선 #가문의 영광 #내가 떨리고 설렘 #우리 대통령 #남편 최고”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김효진이 문재인 대통령과 남편 유지태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유지태가 각종 소방체험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효진은 잠시 해외로 떠난 정혜영 대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4주간 맡아 화제를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