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슬프지 않아서 슬픈’ 홍보 도우미 자처 “대박 기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낸시랭이 개그맨 박성광이 감독을 맡은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 홍보 도우미를 자처했다.

낸시랭은 지난 15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슬프지 않아서 슬픈’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낸시랭의 시스루 패션도 화제였다.

낸시랭은 SNS를 통해 “박성광 감독과 기대주 배우 윤성현이 주인공을 맡은 영화 응원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윤성현의 명품 연기와 영화감독으로 거듭난 박성광 감독의 작품 꼭 보러오세요”라며 흥행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낸시랭. 사진=MBN스타 제공
낸시랭. 사진=MBN스타 제공
한편, ‘슬프지 않아서 슬픈’은 기억을 점점 잃어가는 택배기사 철우가 여자주인공 민지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가슴 시린 멜로드라마다.

[mksports@ma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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