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표예진, 승무원 합격 비결 “소개팅서 100% 애프터신청 받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표예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배우 표예진이 최근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만 19세라는 어린 나이에 대한항공 승무원이 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표예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한항공 승무원 면접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면접 볼 당시 만 19세였다. 면접관이 ‘장점이 뭐냐’는 질문을 했는데 저는 ‘소개팅에서 한 번도 애프터 신청을 안 받은 적이 없다. 저는 호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이야기 했다”라고 말했다.

"쌈 마이웨이" 표예진의 과거가 눈길을 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쌈 마이웨이" 표예진의 과거가 눈길을 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표예진은 “서비스직에도 소질이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 대학생활을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 싶어 항공서비스과를 전공으로 택했다. 2011년 모든 승무원 준비생들이 선망하는 대한항공의 신입사원으로 합격했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표예진은 2016년 MBC ‘결혼계약’을 통해 배우로 데뷔해 SBS ‘닥터스’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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