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삼매경에 빠진 설리, 심리학에 묻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설리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달리는 차 안에서 책을 읽고 본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가 읽고 있는 책은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이 책은 정신과 의사가 35개의 테마로 나눠 삶이 외롭고 우울한 진짜 이유를 분석하는 내용이다. 최근 SNS 게시물로 각종 논란에 휩싸인 설리가 의외의(?)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끈다.

설리는 26일 진행되는 영화 '리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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