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백골부대 조교의 늠름한 근황 포착 ‘자랑스러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주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1TV ‘남북의 창’에서는 최근 입대한 배우 주원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지난달 16일 입소한 주원은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6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백골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바 있다.

주원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KBS 1TV "남북의 창" 방송 캡쳐
주원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KBS 1TV "남북의 창" 방송 캡쳐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주원이 오늘 오전 5주간의 신병교육을 수료했으며, 훈련 기간 기초군사훈련에서 1등을 차지해 이날 수료식에서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원은 이후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조교로 생활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백골부대 조교가 된 주원의 근황이 ‘남북의 창’을 통해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라를 지킨 선배 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에 참여한 주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원은 짧은 머리에도 한층 늠름해진 모습과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주원은 입대 전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마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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