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박주미, 아이돌로 오인되자 흐뭇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끼줍쇼’ 박주미(45·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여자 아이돌로 인식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주미는 28일 JTBC 예능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탤런트로 출연해온 드라마 제목들을 말하며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

끼니를 해결하러 들어간 집주인의 자녀들은 박주미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러나 “아이돌인가”라고 말하며 20대로 보자 환하게 웃었다.

한끼줍쇼 박주미는 아이돌로 오해를 받자 기뻐했다. 제1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참석 모습. 사진=MBN스타 DB
한끼줍쇼 박주미는 아이돌로 오해를 받자 기뻐했다. 제1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참석 모습. 사진=MBN스타 DB
박주미는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16년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주연 정난정을 연기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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