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에서 ‘태양의 후예’까지...송혜교 외모 변천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송중기의 그녀’ 송혜교의 외모 변천사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 5일 송중기와의 결혼을 발표하며 국민적 화제를 모았다.

이에 송혜교의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외모 변천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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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6년 SK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 수상으로 데뷔한 송혜교는 1997년 드라마 ‘첫사랑’으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송혜교는 이후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 등 새 드라마에 출연할 때마다 이른바 ‘리즈 갱신 외모’를 선보였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오는 10월3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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