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레드벨벳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에 미니앨범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빨간 맛’ 뮤직 비디오는 레드벨벳 멤버들을 각각 수박, 파인애플, 오렌지, 키위, 포도 등 다섯 종류의 과일을 화려한 색감과 연출로 표현했다.
레드벨벳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또한 멤버 아이린이 어린 시절 사진을 똑같이 재현해 눈길을 끈다.
이번 곡에서는 한층 상큼해진 멤버들의 이미지와 함께 시원한 여름과 잘 어울리는 레드벨벳만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이날 음원 공개 직후 SBS ‘인기가요’ 출연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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