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특급 남자배우 세 명이 한데 뭉쳤다. 송강호와 유해진, 류준열이 뭉친 이유는 무엇일까.
10일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택시운전사’ (감독 장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송강호와 유해진, 류준열 역시 자리에 한데 모여 영화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서울에서 광주까지 택시를 운전했던 실제 택시 운전사(송강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왼쪽부터 류준열-송강호-유해진) 사진=천정환 기자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