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무한도전 화생방 체험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화생방 체험 장면이 전파를 탔다.
화생방 훈련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고통을 호소했다. 정준하를 제외한 멤버들 모두가 괴로워했다. 특히 박명수는 초반부터 위기를 겪었다.
멤버들은 10초 후 정화통 결합을 허락받았지만 박명수는 그조차 끼우지 못하고 밖으로 탈출했다.
탈출한 박명수는 무릎을 꿇고 콧물을 뚝뚝 흘렸다. 눈물이 가득 고인 탓에 무의식적으로 소매로 눈을 비비자 화생방의 2차 폭격이 더해져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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