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탈리아인 셰프와 재혼을 해 화제를 일으켰던 여배우 옥소리(49)가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한 매체는 현재 대만에서 살고 있는 옥소리가 남편과 이혼했다며 이는 꽤 오래 전 이뤄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한 번 파경의 경험이 있는 옥소리는 2014년 배우로 복귀를 선언하더니 이후 대만으로 떠났다.
이탈이라인 남편과 행복한 생활을 위함으로 보였지만 또한 이혼설이 제기되며 팬들을 알쏭달쏭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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