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국판 8마일이라 불리는 영화 ‘사브라’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쇼미더머니’가 안방극장에 화제를 모으며 ‘힙합’ 장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4년 개봉한 단편영화 ‘사브라’가 청소년들의 방황, 힙합, 랩 이야기를 다뤄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브라’는 에미넴 주연의 ‘8마일’ 한국판이라는 입소문이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사브라 스틸컷 특히 주연을 맡은 배우 이주승이 래퍼 지코와 닮아 눈길을 끈다.
사브라는 폭력적인 아버지와 살아가고 있는 한 소년이 랩을 하며 무리 지어 다니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 영화에는 배우 김희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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