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리얼리티…데뷔 첫 단독 프로 ‘기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레드벨벳이 데뷔 후 처음 단독 리얼리티를 공개한다.

레드벨벳의 첫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는 오는 27일부터 매주 목~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에서 선공개 되며, 8월 2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10분 케이블 채널 KBS Joy를 통해 전파를 탄다.

‘레벨 업 프로젝트’는 레드벨벳이 지난 3월 여름 대표 휴양지 태국에서 매일 다른 방식의 여행을 체험해 여행을 레벨 업 시키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레드벨벳 리얼리티, 오는 27일 모바일 앱에서 첫 공개. 사진=레드벨벳 공식 SNS
레드벨벳 리얼리티, 오는 27일 모바일 앱에서 첫 공개. 사진=레드벨벳 공식 SNS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레드벨벳 측은 17일 오전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