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수만 수상경력에 의미 있는 타이틀이 더해진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수만(65) 총괄프로듀서가 ‘2016 영산외교인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영산외교인상은 서울국제포럼이 국익 및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한 인물을 선정하는 연간 시상이다. 문화계 종사자는 이수만 총괄프로듀서가 처음이다.
이수만 수상경력에 문화계 종사자 첫 ‘영산외교인상’이 더해진다. SES 멤버 바다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이수만 총괄프로듀서는 1989년 SM기획을 설립하여 1995년부터의 SM엔터테인먼트 기틀을 닦았다.
현 SM엔터테인먼트 창건자 역시 이수만이다. 2008년부터 총괄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이번 영산외교인상과 유사한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의 개인적인 영예로는 2011년 제6회 한-EU 산업협력의 날 한-EU 협력상 및 제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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