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무도 썸머 페스티벌이 여름을 받아 곧 전파를 탈 예정이다.
최근 서울 여의도의 구 MBC 사옥에 무도 썸머 페스티벌 무대가 찍힌 사진이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009년부터 홀수 해마다 격년으로 가요제를 진행했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서해안고속도로, 자유로, 영동고속도로 등에 무대를 만들어 출연진과 뮤지션의 콜라보 공연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무도 썸머 페스티벌 촬영 사실을 인정하면서 전통적인 무도 가요제가 아니라고 밝혔다. 여름 맞이 특집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무한도전’은 현재 진짜 사나이 특집이 방영 중이다. 무도 썸머 페스티벌의 방송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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