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돌학교’ 첫 방송에서 퇴교를 한 솜혜인. 불성실한 태도로 네티즌들의 끊임없는 비난에 시달려야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퇴교의 이유가 ‘거식증’ 때문이었다.
사실 솜혜인은 '아이돌학교' 방송 전부터 화제로 떠오른 인물이다. 상위권 학생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첫 방송에서 보여준 불성실한 태도를 선보이며 퇴교하게 됐다.
솜혜인은 뒤늦게 자신이 거식증 환자란 사실을 알렸다. 솜혜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게 거식증이 있었다. 그러나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병을 알리고 싶지 않아 누구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사실을 전했다.
이러한 글에 네티즌들은 상반된 의견을 밝히고 있다. “악플에 시달리더니 동정표를 얻으려는 건가”라는 글이 있는 반면 “악마의 편집 희생양”이라는 의견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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